№ 087 · 2025.12.27
내면의 평화를 이룰 필요는 없다.책 주석 글쓰기. feat. 석가모니 인생수업. 김지민 엮
스트레스가 전혀 없이 내면의 평화를 이룬 상태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죽은 상태와 다르지 않다. 유사한 상태로는 수면의 깊은 단계 혹은 뇌사 상태가 있다. 스트레스라는 상황 또한 우리의 생각 현상 중 일부이다. 그대로 나의 현상 발현 중 하나로 인식하면 된다. 그것이 싫다고 생각되면 그 상황을 변화시키면 된다. 그리고 그 돌고 도는 과정 자체가 나라는 존재다. 2025.12.2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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